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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량점검시설 개선방안
 
개선방안(요약)
 
● 교량의 점검효율성 향상으로 장기적인 안전성 확보
● 구조물 유지관리자의 심리적인 불안 해소 및 안전사고 방지
● 고속도로 이용객의 불편해소로 민원예방
● 점검 보조 인력 투입의 최소화
 
구 분

형하공간이
6.5m 이상인 교량

형하공간이
6.5m 미만인 교량
형하공간에 제한없이
점검시설 설치
내 용 빔리프터,크레인 등에 의한
하부에서의 점검은 점검자의
안전 및효율을 고려하여
제한하고, “상부에서의 점검이
곤란시 교량점검시설을 설치”

하는 것을 원칙으로한다
“상부에서의 점검이 곤란시
교량점검시설을 설치”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당해 구조물 유지관리상 효율적이라고
판단되는 교대 및 교각
은 형하공간에
제한없이 전구간에 교량 점검시설을
설치
한다.
   
고정식 점검시설 설치기준 개선
 
설치기준
- 형하공간 6.5m이상인 교대 및 교각은 상부에서 점검 곤란시 설치
- 형하공간 6.5m이하인 교대 및 교각은 상부 및 하부에서 점검 곤란시 설치
- 신축이음장치가 설치된 경우와 같이 유지관리상 효율적이라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형하공간에 관계없이 설치
- 양방향 교량의 교대 및 교각 위치가 동일하고 이격되지 않은 교량에서 점검통로는
   연결 설치하고 출입사다리는 한 방향에만 설치함
- 2열 받침은 3면,12열 받침은 2면 점검통로 설치
 
설치 현황
- 약 37%의 교량에 고정식 점검시설이 설치되어 있음
- 산악지형이 많은 강원 지역에 점검시설 설치 비율이 높음

구 분

경기 강원 충청 호남 경북 경남
  교량현황 교량수 7,378 1,420 960 1,615 1,169 1,134 1,080
평균연장(m) 123 119 153 136 101 118 110
평균고고(m) 11.9 8.4 17.9 12.9 10.6 11.8 11.4
점검시설
설치교량

개소

2,738 559 522 652 268 432 302

%

37.1 39.4 54.3 40.4 23.0 38.1 27.9
 
문제점

- 직벽형 교대에서 점검통로가 한방향만 점검계단과 연결되어 있어 다른 방향으로 점검자 이동 곤란
  →효율저하
- 추락방지 원형지지대가 없는 수직사다리 설치로 점검자 추락사고 위험 상존

 

- 2면 또는 3면에만 점검통로 설치로 받침 측면,주형 부모멘트부 등의 점검 및 청소,
   도장보수 등의 일상 유지보수곤란
- 교각 두부 상단에서 신축이음장치 점검 및 보수를 시행하는 경우 점검통로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부분으로 점검자 추락사고 위험 상존

 

- 양방향 교량에서 점검통로 연결설치부 내측 난간 미설치로 추락 위험
- 교대 및 교각과 점검시설 이격설치로 추락사고 위험

 
교각점검통로 설치기준 변경
 
양방향 교량에 점검통로 연결부 점검통로 및 난간설치
 
적용방안
설계 및 공사중인 경우
  ● 설계중인 노선 : 설계 반영
● 공사중인 노선 : 설계 변경 적용
공용중인 경우
  ● 기준미달 점검시설 현황 파악 및 개량추진
   
교량 점검용 출입사다리 개선
 
개선 방안
교량 점검용 출입사다리 설치경사 조정
구 분 현행 (수직형, 90o) 개선 (수직형, 45o)
개 요

· 방호울타리 절개위치
  -코핑 측면 수직 상단

· 방호울타리절개위치
  - 코핑 측먼 수직상단에서 차량 진행방향의 시점측
※ 필요시 주변여건에 맞도록 조정

장/단점 · 점검부위에 대한 접근성 불량
. 점검자 심리적 불안감 상존

  -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 큼
· 공사비(개소당) : 36,059천원

· 점검부위에 대한 접근성 양호
. 점검자 심리적 불안감 해소

  -안전사고예방
· 공사비(개소당) : 39,005천원 (↑ 2,946천원)

검토
의견

점검자 안전확보 및 효율적인 유지관리가 가능하도록 교량 점검용 출입사다리 경사를
완화하는 것이 타당한것으로판단됨

 
검토 결론
교량 점검용 출입사다리 설치경사 조정
  ● 설치경사 : 90o에서 45o로 변경
● 방호울타리 절개위치

  - 코핑 측면 수직상단에서 차량 진행방향의 시점측
  ※ 주변여건(하부도로, 철도, 시설한계 저촉 등)에 따라 절개위치 조정 또는 현행(90o)대로 설치
 
적용 방안
  ● 설계중인 노선 : 본 방침 적용
● 공사중인 노선 : 공사주관 부서에서 판단하여 적용